화랑이나 작가들이 판매를 염두에 두고
여러 작품들을 선보이는 미술품 공개시장인
아트페어가 울산에서도 첫선을 보였습니다.
동구 현대예술관은 오늘(12\/6)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현대아트페어전을 열어
국내작가 23명의 작품 130여점을
전시,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아트페어에는 낸시 랭과 찰스 장 등
세계적인 작가들이 참여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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