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의 제7대
지부장에 단독 입후보한 장인권 교사가
당선됐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최근 시행된 임원선거에서
지부장과 수석부지부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장인권 후보와 박현옥 후보가 조합원 96%의
지지로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3대 지부장 출신인 장 신임지부장은
조합원들과 단결해 무한 경쟁과 시장화
교육정책을 저지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회사 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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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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