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영상관이 (경남) 남해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순신 프로젝트의 시작인셈인데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가
성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동식 기자!
【 END 】
【 VCR 】
이순신 장군의 유해가
처음 육지에 오른
남해군 이락사 옆 바닷가,
거북선 모양의
이순신 영상관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순신 영상관은
2만 3천제곱미터 부지에
148억원이 투입됐습니다.
(s\/u)국내 최초의
돔형 입체 영상관은
벽면과 지붕전체가 스크린으로
평면 스크린보다 더 큰 감동을
느낄수 있습니다.
남해군은 이 일대를
이충무공 평화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통영과 여수, 진도 등
남해안 자치단체 대부분이
이순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도 문화관광산업 컨텐츠로
이순신을 내세우고 있어
중복투자가 우려되는 가운데
다른지역과의 차별화가 성공의 관건입니다.
【 인터뷰 】
이순신 영상관이
차별화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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