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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주택개량사업 효과 떨어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08-12-05 00:00:00 조회수 128

농어촌 지역의 불량주택 개량을 촉진하기
위해 지원하는 주택개량자금 지원 폭이 낮아
상향 조정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해 주거전용면적
100㎡ 이하의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을 계획해
신청자 1가구 당 4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19억 2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말 현재 전체 36가구가
주택개량을 신청해 15가구는 사업완료,
21가구는 개량을 추진하고 있지만
당초 계획의 75%의 실적을 보이는 데 그치고
있어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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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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