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미FTA 포럼이 오늘(12\/5)
울산상공회의소에서 FTA 국내 대책위원회
박진근 민간 위원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박진근 위원장은 국회가
올해안으로 한미FTA 비준 동의안을 처리해
차기 미국 오바마 정부의 재협상 요구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위원장은 또 한미FTA의 최대 수혜 업종이
자동차인 만큼 울산지역 상공인들이 한미 FTA
비준안 통과에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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