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화정동에 사는 32살 천모씨가 동료들과 식당에서 소주를 나눠 마시다 소주병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천씨는 지난 2일 저녁 8시쯤 동네 족발집에서
모 회사 소주를 시켜 마시다 소주병 안쪽에서 이물질이 나와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주업체측은 이에대해 소주병을 회수한뒤
주입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는지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이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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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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