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합한
주민 고통지수를 산정한 결과 울산시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기준
울산시의 주민고통 지수는 9.5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부산과 대구가 8.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울산의 경우 불경기의 여파로
지난 10월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1% 포인트나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고통지수가
크게 올라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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