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구,군 공무원 14명에 이어
교사를 포함한 울산지역 교육공무원 20명도
쌀 직불금을 부당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본청과 산하 기관, 각급학교의
교육 공무원에 대해 실태조사를 한 결과
교사 13명과 교육행정직 2명, 기능직 5명 등
모두 20명이 쌀 직불금을 부당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부당 수령자는 울산시교육청 산하 전체
쌀 직불금 수령자 256명의 7.8%에 해당됩니다.
교육청은 이 같은 결과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하고 향후 방침에 따라 징계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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