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오늘(12\/4) 오후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회 시도지사 회의에 참석해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건의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 회의에서 지역의 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광역경제권 사업의 조기 추진과 지방재정을 보전할 수 있는
지방소득세와 지방소비세의 조속한 도입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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