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지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올해 환경대상에 주식회사 효성 용연 2공장이
대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우수상은 에쓰오일 온산공장,민간부문은
해병대 전우회 양산시 연합회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대상을 수상하게 된 효성 용연 2공장은
최근 2년간 환경부문에 18억원을 투자했으며
성암쓰레기 소각시설 폐열이용등으로
오염물질을 크게 감소시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tv
시상식은 오는 10일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