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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택공급 계획 대비 65.7%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2-04 00:00:00 조회수 152

올해 울산지역의 주택 공급이 당초 계획보다
3분의 2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울산지역에 공급된 주택은 5천 272가구로 당초 계획한
8천 24가구의 65.7%에 그치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달 신규주택 물량이
없는 가운데 주택 경기침체로 신규 공급
물량이 취소되거나 내년 이후로 연기되면서
주택 공급량이 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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