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업계의 과도한 경쟁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영업용 화물차 보상 감차 제도가
울산지역에서는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9천100대 화물차를
대상으로 지난달 말까지 연장된 감차 신청
접수에서 신청 화물차가 1대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감차 신청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 경제여건이 좋지 않아 차주들이 감차 후 다른 직업을 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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