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모비스가 공동선두를 달리던 KT&G를 누르고 올시즌 처음으로 단독선두로 나섰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2\/3) 저녁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T&G와의 맞대결에서 고비때마다 터진 3점포와 20점을 올린 함지훈, 블라이언 던스턴의 골밑장악에 힘입어 KT&G를 98대 91로 눌렀습니다.
5연승을 질주한 모비스는 10개구단 중 가장 먼저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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