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형 소매점의 지난 10월 판매액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경기 침체가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 10월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액은
천1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6%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국내 대형 소매점 전체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6% 증가했으며,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4.8%를 기록한 대구
다음으로 울산지역의 감소 폭이 컸습니다.\/tv
울산지역 대형 소매점의 형태별로는 614억원을 판 백화점의 매출액이 5.5% 감소해 1.3% 감소에
그친 대형마트보다 감소 폭이 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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