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침체 속에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미국 자동차 판매가 무려 40%나 급감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달 미국 자동차 판매 집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11월 미국 판매는 만 9천여대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달 3만 2천여대에 비해 39.7%나 떨어졌습니다.
특히 소나타와 그랜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54%와 79%씩 급감한 가운데 준중형인
아반떼와 베르나는 각각 2.2%와 11.4%
감소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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