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2\/3)부터
나흘동안 103개 단위사업장에서 지역본부장을 뽑기위한 조합원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기호 1번 이재인 후보측과 기호 2번 김주철 후보측 모두 구조조정 저지를 최대 공약으로 제시해 경제위기 상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개표는 오는 6일 오후 7시부터
실시되며 결과는 7일 새벽쯤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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