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2\/3)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중구 모여고 고소 사태 등
일련의 교육계 혼란에 대해 김상만 교육감의
적절치 못한 발언들이 오히려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특히 김상만 교육감이 방과후 학교나
교장 초빙제,성적공개 등의 문제를
여론수렴이나 공청회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 교원단체와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전교조는 교육감이 교육현장의 갈등을
해결하려하지 않고 계속 조장할 경우
퇴진운동 등 조직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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