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하반기에 착공하는
중구 태화동 태화루 복원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문화체육국장을 당연직으로
문화계와 미술계,학계 인사 11명과 조경,
고고학 등 관련 전문가 10명 등
모두 2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자문위는 태화루의 역사적 성격과 건립방향,
누각에 어울리는 조경과 조명 등 전반적인
건립상황에 대한 저문역할을 하게 됩니다.\/\/\/
(오전 11시 시청 3층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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