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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학교 2곳, 엘리트 체육선수 육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2-03 00:00:00 조회수 138

시각과 지체장애 학생을 교육하는
울산 혜인학교가 오늘(12\/3) 교육청과
장애인 체육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5명의 선수로 구성된 볼링종목 창단식을
가집니다.(가졌습니다.)

또 청각장애 학생을 교육하는 메아리 학교도
내일(12\/4) 수영과 역도 종목을 교기로
지정하고 창단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장애인학교에서 엘리트 체육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교기를 창단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며 이들 선수들은 앞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거쳐 장애인체전 등에 출전하게 됩니다.

(3시 30분, 울산 혜인학교 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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