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3)
훔친 차량으로 여성들의 핸드백을 날치기 한
17살 황 모군 등 3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군 등은 지난 달 20일
남구 무거동 59살 양 모씨의 목욕탕에 침입해
현금 24만원과 차량을 훔친뒤,
남구 삼호동에서 45살 고모씨의
손가방을 날치기하는 등 5차례에 걸쳐
250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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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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