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공개한 지난 2006년 쌀 직불금
불법 수령 의혹자 5만3천 458명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천518명이 포함됐습니다.
울산지역의 불법 수령자 직업 분포를 보면
공기업 직원 25명, 검찰 1명, 경찰 5명,
교육 공무원 10명,국가 공무원 10명,
지방 공무원 106명,언론인 1명 등 입니다.
이들 가운데 월 소득 이천만원이 넘는
사람이 13명에 이르고 있으며, 500만원 이상
천만원 미만도 48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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