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글로벌 경제위기를
넘어서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감산에 들어간
현대자동차는 오늘(12\/2) 노조를 상대로
경영설명회를 열고 내수뿐 아니라 해외시장도 50% 이상 감산에 들어갈만큼 위기상황이라며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조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에대해 노조도 지금이 IMF때보다 더 큰 위기라는데 공감대가 형성된만큼 고용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노조도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이번달 중순쯤 다시 한번 경영설명회를 열어 위기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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