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농민 3백명이 오늘(12\/2) 오전
남구 신정동 농협 울산지역본부 앞에서
벼 수매가 인상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농민들은 올해 울산지역 벼수매가가
전국 평균보다 2천원이나 낮다며,
수매가 인상과 함께 미곡종합처리장 운영 공개 등을 요구하며 삭발식에 이어 쌀에 기름을
뿌리며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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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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