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학부모, 전교조 교사 고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2-02 00:00:00 조회수 48

중구 모여고 학교운영위원장 등 학부모 5명이 오늘(12\/2) 전교조 울산지부장과 교사 등 4명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학부모들은 고소장에서 전교조 울산지부와
소속 교사들이 학부모 운영위원들이 교장의
방과 후 수당 지급과 관련해 불법을
저질렀다는 기자회견을 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 울산지부는 학부모들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맞고소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