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오전 10시 50분쯤
남구 선암동 태광산업 인근 도로에서
65살 손 모씨가 몰던 19톤 트럭이
맞은편에서 오던 청소차와 충돌한 뒤
주차된 승용차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손씨가
0.103%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침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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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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