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는 오늘(12\/2)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내년도 예산 심의에서
기업사랑 학교사랑 운동 예산이 올해
천900여만원에서 내년에는 5천700여 만원으로
3배나 증액해 우수 학교에 대해 시상을
하겠다는 것은 이 제도의 원래 취지와 맞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예산심의에서 도로 보수 공사가 연말에
집중되는 경향이 많다며 시민들로 하여금
단순한 예산 소진을 위한 공사라는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탄력적인 공사 시행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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