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원유가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울산지역의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이 이번 주에
천300원대로 진입할 것으로 에상됩니다.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11\/30) 기준
울산지역의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천 410원으로 5일전에 비해 37원이나
하락했고 울주군과 동구지역은
천300원대로 떨어져 있어 이번 주 안으로
전체 평균 가격이 천300원대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경유의 평균 판매 가격도 이번 주 안에
천200원대로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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