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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이 직접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 시대>입니다.
집 주변 체육공원의 일부 운동기구가
제대로 관리 되지 않아 시민들이 부상을 입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김상수씨가 그 문제점을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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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뒷산에 위치해 아침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즐기는 한 체육공원입니다.
지난달 27일 아침 7시쯤 이 곳에서
철봉체조를 하던 72살 김준길씨가 쇠줄이
갑자기 끊어지면서 2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김씨는 갈비뼈 5개가 부러지고
온 몸에 타박상을 입어 지금까지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INT▶ 목격자
주민들은 관할 구청이 체육공원을 만들기만
했지 관리를 제대로 안해 예견된 인재였다고
말합니다.
◀INT▶ 노인
현재 울산에는 등산로나 주택가 인근에
설치된 체육시설이 수백곳이나 됩니다.
시민들이 안전하게 운동을 즐기수 있도록
행정당국의 보다 세심한 점검이 있었으면
합니다.
000동에 사는 김상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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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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