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12\/1)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세계옹기문화엑스포와
관련한 사업 예산이 각 부서별로 흩어져
있는데다 지나치게 방대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함께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해서는
기존 예산의 절반도 쓰지 않고 불용처리한
사업이 8건에 이른다며 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정확한 사업비 계상이 필요하다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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