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등 울산지역 농민대표 2백여명이 오늘(12\/1) 북구 미곡종합처리장
앞에서 농협 쌀 매입가 인상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습니다.
농민들은 올해 비료값 폭등으로 생산비가
15% 이상 올랐지만, 울산지역 농협이 제시한
수매가는 전국 평균 보다도 낮아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농협은 매년 쌀 소비량 감소로
쌀값이 떨어져 수매가를 무작정 올릴 수는
없다며 농민들과 협상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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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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