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차기 총학생회 준비위원회는
오늘(12\/1)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측은 내년도 등록금을 낮추거나 동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총학준비위는 학교측이 지난 2007년 6.71%,
올해 7.9% 등 물가상승률 2∼3배 수준의
등록금을 인상했다며 등록금을 낮추거나 동결해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총학준비위는 이번 주부터 학생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등록금 인하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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