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2년여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2.1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8%가 올랐지만, 전달보다는 0.4%가
하락했습니다.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이처럼
하락세로 돌아선 것은 휘발유와 경유,배추 등의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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