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1) 인터넷 대화방에
성매매 쪽지를 올려 남성들을 유인한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장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주범 장씨를 구속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 10월 3일 새벽 3시 40분쯤
인터넷 성매매 사이트를 보고 접근한
30살 김모씨를 모텔로 유인해 24살 심 모씨와
성관계를 맺도록 한 뒤 현금 30만원을 뺏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성매매 업소 단속이
강화되자 인터넷을 통해 이같은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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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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