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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학교 2곳, 엘리트 체육선수 육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2-01 00:00:00 조회수 152

울산 혜인학교와 메아리 학교 등 장애인
학교 두곳이 엘리트 장애인 체육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교기를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각과 지체장애 학생을 교육하는
울산 혜인학교는 교기로 볼링 종목을
육성하기로 하고 선수 5명을 선발했으며,
청각장애 학생을 교육하는 메아리학교도
수영과 역도 종목 육성을 위해 각각 7명과
5명의 선수를 뽑았습니다.

장애인학교에서 엘리트 체육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교기를 창단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며,이들 선수들은 앞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받아 장애인체전 등에 출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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