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국제결혼 비율이 지난 2천1년에서
2천4년까지는 전체 결혼의 2.7%에 불과했으나
2천5년에는 4.4%, 2천6년에는 5.1%,
그리고 지난해에는 5.6%로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집계결과 결혼이민자도
현재 2천100여명에 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베트남 출신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다음으로
중국과 필리핀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 662명,울주군 511명 등
도심지와 농촌지역에 골고루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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