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0) 오후 1시 50분쯤
동구 일산동 일산진마을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 50그루등
임야 660제곱미터를 태우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불이 난 지점에서 무속인들이 사용한촛불을 발견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1\/30) 오후 1시 26분쯤에는
중구 반구동 배기구를 만드는 공장에서 불이나
창고 일부를 태우고 2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고,
오후 4시 30분쯤에는 중구 학성동
49살 윤모씨 주택에서 불이나
집기류를 태우고 1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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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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