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이 울산지역 사회 복지시설과 복지단체에 5천1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지원금은 경제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밝은미래복지재단과 울산 시각장애인선교회, 기아대책 울산지역본부 등 10곳에 나눠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