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주말 특근과 일부공장의
잔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한데 이어 생산량도
조정에 나섰습니다.
레저용 차량을 만드는 울산 2공장은
최근 한시간당 40대까지 만들수 있는
생산라인에 16대에서 20대만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 제네시스 등 대형차를 만드는 울산 5공장도 주문물량이 크게 줄면서 하루 250여대 생산에서 생산량을 절반 이상 줄였습니다.
이때문에 현대자동차는 최근 위기상황에 대한 노조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다음달 2일
경영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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