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본격적인 생산량 조절에
들어가면서 협력업체들의 구조조정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인 덕양산업은
정규직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까지 50명을
목표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부품을 포장해
수출하는 4개의 도급업체 가운데 두개 업체가 다음달 1일부터 폐업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 가운데
서너곳이 희망퇴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자동차 시장의 불황이
협력업체의 구조조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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