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방사능 유출사고에
대비한 합동훈련이 열렸습니다.
북구청은 오늘(11\/28)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합동으로 방사능
비파과 검사기를 운반하는 차량과 버스가
충돌해 방사능이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비파괴 검사기에는 방사능 물질인 이리듐이
내장돼 외부에 노출될 경우 암 발병 등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실제로 울산
지역에서 비파괴 검사기 분실 등 관련 사고가
4차례나 일어났습니다. \/ tv
비파괴 검사기는 선박이나 플랜트 건조
작업 등에서 많이 사용되며 현재 울산 지역에
등록된 방사능 물질 운반 차량은 140대에
이릅니다. @@@@@@@
오후 3시 농소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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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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