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8) 새벽 1시 40분쯤 남구 야음동
동서사거리 부근에서 42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전봇대가
부러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혈중 알콜농도 0.089%인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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