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1\/27)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이 발의한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경제 위기의 책임을 노동자와
서민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최저 임금을 지역마다 달리 정하고, 60세 이상은 최저
임금을 감액할 수 있도록 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 고용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발의됐지만 노동계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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