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오늘(11\/27) 오전 김상만 교육감을 만나 학교발전기금에 써달라며 천 6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 기금을 대현고와
울산경의고 등 1사 1교 자매결연학교 8곳에
각각 2백만원씩 전달해 도서구입에 사용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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