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7)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국민은행과 맞은편 새마을금고의
대형 유리창이 각각 부서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새벽시간 돌로
유리창을 잇따라 깬 것으로 미뤄
인근 불량배나 취객이 저지른 것으로 보고
CCTV를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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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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