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26)
빈 사무실에서 도박을 벌인 48살 임 모씨 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어제(11\/25) 밤
8시 남구 신정동 모 컨설팅 사무실에서
판돈 330만원을 걸고 훌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남구 삼산동의 모 식당에서 판돈 백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택시기사
36살 박 모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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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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