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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정교사 인력난 심각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1-26 00:00:00 조회수 193

울산지역 유치원 정교사 인력부족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춘해보건대학 정은이 교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경우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유아교육과가
울산과학대학 한 곳뿐인데다 연간 배출인력도
필요인력의 3분의 1인 80명 정도에 그쳐
해마다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때문에 부산 등에서 인력을 충원하고 있지만 이직률이 높아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다며
유아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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