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11\/26) 당초 예산안 보다
215억원 줄어든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시의회에
상정했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지원 감소로 특별회계가
205억원 줄었으며,일반회계에서도 10억원을
줄여 올해 최종 예산안 규모는 1차 추경보다 215억원 줄어든 2조 3천639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울산시 관계자는 집행잔액 발생이 예상되는
사업 예산을 줄이고, 신화학실용화센터 건립 등 국비가 추가로 교부된 사업에 대해서는
시비 부담분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