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11\/26)
환경부 관계자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미포산업단지 내 SK에너지의
중질유 탈황시설 공장 증설 계획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공장 증설시
단지 주변 200m 안에 공공녹지가 있는 경우
2%범위내 녹지 비율을 하향 조정하도록 했다며
미포산업단지 경계 200m 이내에 112만평의
녹지가 있어 산업단지 녹지확보 기준이
완화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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