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플레이오프에서 지난해 K-리그 챔피언인
포항 스틸러스를 승부차기 끝에 이긴
울산현대가 오늘(12\/26) 오후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가집니다.
울산현대는 오늘 경기에서 루이지니와
블라질리아 등 3명의 용병을 앞세운 공격력과 염기훈 선수의 왼발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정규리그 4위를 차지한 울산 현대가
오늘 경기에서 이길 경우 2위를 차지한
서울과 오는 30일 경기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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