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 보호대상자 5쌍에 대한 합동결혼식이
오늘(11\/25) 오후 2시 울산MBC 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범죄예방위원 울산.양산 지역협의회
김철 회장의 주례로 열린 오늘 합동결혼식에는 박맹우 시장과 노환균 검사장 등 200여명의
기관 단체장이 찾아 출소 후 결혼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게된 이들을 축하했습니다.
갱생보호공단은 출소 후 가정 형편 등으로
결혼을 올리지 못하는 갱생보호대상자를
선정해 매년 합동결혼식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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